겨울에 사이클링 트레이닝을 하면 더운철 보다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고, 부상의 위험도 높은 편이다. 이럴 때 권할만한 음식이 바로 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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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는 벚나무 열매를 뜻하는 영어 단어로 우리말로는 버찌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미국산 버찌로 당도가 높아서 여러 요리에 사용된다. 요새 건강 프로그램에서 많이 소개되는 품종은 타트체리로 신맛이 강하지만 여러 가지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일반적으로 체리는 플로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가 높아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거기다 멜라토닌도 함유하고 있어 숙면에 효과적이다. 적절한 섭취량 현재는 얼마 정도가 효과적인지의 연구 결과는 없다. 다만 정기적으로 체리 주스를 마시면 염증을 감소시켜 트레이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체리를 섭취하면 안 먹는 것에 비해 운동 후 근력 생성 유지와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은 확실하다. 먹는 방법은 운동 후 30분 이내에 물과 혼합한 농축액 30ml를 복용하는 것이다. 체리는 경기를 할 때나 며칠에 걸친 레이스 이벤트, 또는 격렬한 훈련을 받은 후에 효과가 빛난다. 만약 며칠에 걸쳐 경기를 진행 한다면, 최대의 효과를 위해 4일 동안 하루에 두 번 30ml를 마시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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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숙면에 많은 도움이 된다 |
기타 효과 수면 저하는 피로 누적 뿐 아니라 근육 회복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숙면에 많은 도움이 된다. 최근 자료들은 체리가 수면 시간은 물론 수면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타트체리의 경우 멜라토닌의 함량이 블로콜리나 마늘의 약 30~50배라고 한다. 30ml 체리 농축액을 250ml의 물과 섞어 잠들기 30분 전에 먹으면 깊은 잠을 자는 데에 효과적이다. |
!x!체리 |
칼로리 |
지방 |
탄수화물 |
단백질 |
100g 당 영양 |
50 칼로리 |
0g |
12g |
1g |
에디터: 배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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