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그룹 라이딩이나 레이스에서 당신은 항상 뒤로 흐르는가? 낙오하지 말고 그룹을 이끄는 라이더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
잘 먹자 아침에 허둥지둥 나오다보면 제대로 된 식사를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깔맞춤의 복장만 신경쓰다 정작 중요한 연료를 못 채우고 나온다. 차에 연료가 없으면 가질 못하듯 인간에게 적절한 에너지 섭취는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높은 평속이나 강한 인터벌을 이용한 훈련을 통해 몸이 지방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야만 라이딩 내내 탄수화물을 적게 사용하여 장거리 라이딩에서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다. 자신의 몸이 무멋을 원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효과적인지 잘 파악하여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입자 앞서 깔맞춤을 이야기 했지만 복장은 에너지 섭취 만큼이나 중요하다. 당일 온도나 날씨에 따른 적절한 복장은 라이딩을 도와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미리 예보를 확인해 필요하다면 방수 저지나 방풍 의류를 챙겨 시간에 따른 온도에 적응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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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의 정기적인 라이딩이야 말로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
잘 어울리자 짧은 거리를 고강도로 달리거나 긴 거리를 여유있게 달리거나 팀 동료들과 잘 어울리며 달리는 것이 기본이다. 그룹에서 항상 흐른다고 자책할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잘 타는 동료의 뒤를 쫓아가는 것을 계속해서 연습해보자. 그래야만 본인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물론 가끔은 비슷한 실력의 동료와 편안한 라이딩으로 회복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이럴 때는 팩을 이루며 드래프트 등의 기술적인 트레이닝에 주안점을 둔다. 동료들과의 정기적인 라이딩이야 말로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잘 생각하자 아침에 나와 무작정 코 박고 달리기만 하는 라이딩은 무의미하다. 항상 오늘의 코스를 확인하고 자신만의 라이딩 전략을 짜는 ‘생각하는 라이딩’이 필요하다. 어디쯤 긴 오르막이 있는지, 어디 부근에서 본인이 힘들지 예측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항상 자신감을 갖고 긍적적인 자세로 임하는 것이 라이딩이나 레이스에서 필요하다. 신체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강한 정신력이야 말로 필수 요소다. |
에디터: 바이크로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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